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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및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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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하늘농가 작성일17-05-09 12:03 조회559회 댓글0건

[농가답사-창선농업협동조합편]남해창선농협 고사리 축제에 다녀오다.

본문

우리나라 대표 나물의 대명사.....  고사리


5월이면 창선의 산등성이는 온통 어린 순을 세상 밖으로 내민 고사리로 가득합니다.

창선고사리는 전국 고사리 공급량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데, 국내 유일 지리적 표시제까지 등록되어

그 상품성마저 인정받은 보물섬 남해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라 할 수 있다.

우수한 상품성으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하늘농가가 다녀왔습니다.

 

축제기간은 5월 6일(토)~7일 2일간

 

남해창선농업협동조합에서 매년 국산 고사리와 기타 농산물을 매입하며

17년동안 꾸준히 좋은 관계로 유지하며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농가 고화순 대표(왼쪽)님과 창선농업협동조합 강만옥 전무(오른쪽)님

 


 남해 고사리 축제의 푸른하늘에 애드벌룬을 띄운 "하늘농가"

 

고사리 종류의 먹고사리(아래)와 청고사리(위)

 어린 순이 따뜻한 햇빛과 서늘한 바람에 서서히 싹들


맑고 청정한 남해의 고사리 재배지

 산등성이마다 나무가 서 있지 않아 황폐한 갈색으로 보여지나, 검붉은 민둥산 속을 들여다 보면

고사리가 연초록 새순을 한도 끝도 없이 땅위로 밀어올리고 있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작목반원 수만도 53명이고 총 재배면적은 어림잡아 50여ha에 이릅니다.



저도 체험을 해보니 따가운 햇살에 땀이 줄줄 흐르는데 창선면 농민들 정말 고생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농작물이라고 하더라도 그 농장의 여러 환경에 따라서 맛이 좌우 합니다.

농산물은 정말 농부의 땀과 정성 그리고 하늘의 도움이 합작이 되어야만 최상의 맛을 전해드릴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늘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발로 뛰면서 눈으로 확인하며 직접 맛을 확인하며 여러분들께 공급하는 하늘농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보물섬의 고장....남해 창선농업협동조합의 고사리편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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