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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하늘농가 작성일22-05-25 14:10 조회85회 댓글0건

[기고] 생명력의 상징, 질경이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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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는 아무나 살 수 없는 길에서 마차 바퀴나 사람의 발에 밟혀가며 사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다. 오히려 소달구지가 다니는 길은 질경이가 가장 잘 살 수 있는 서식처다. 마차 바퀴에 씨앗이 붙어 먼 곳까지 번식시키기 때문이다.


산에서 길을 잃을 때 질경이를 따라가면 민가에 도달할 수 있을 만큼 인간과도 친숙한 식물이다. 길섶의 질경이가 말라 죽으면 그 해는 큰 가뭄이 든다고 미리 점치는 농사의 지표식물이기도 하다. 질경이는 길에서 많이 자생하는 것을 보고 ‘길경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잎이 질긴데서 ‘질경이’라고 부른다는 설도 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이 풀이 소 발자국에서 나기 때문에 ‘차전채(車前菜)’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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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력의 상징, 질경이 나물 - 전국매일신문 - 전국의 생생한 뉴스를 ‘한눈에’ (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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